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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홈페이지 제작하기

2026.07.10조회 1에이마케팅 교육
AI로 홈페이지 제작하기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방문자가 어디를 눌러야 할지 멈추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대표님은 문구를 고치고 사진을 바꾸다 하루를 다 씁니다.

혼자 알아보면 탭만 스무 개가 열립니다. 좋은 사례는 많은데, 정작 우리 회사에는 어떤 화면이 필요한지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설명만 듣고 나면 내 업무에 적용할 차례입니다. 그때부터 다시 막막해지고, 물어볼 사람도 마땅히 보이지 않습니다.

AI를 활용하면 홈페이지의 뼈대를 잡고, 고객이 읽을 순서와 문의까지 이어지는 화면을 빠르게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관리자 대시보드의 화면 구조를 재현한 예시를 보여드립니다. 실제 고객 데이터가 아닌 목업으로, 홈페이지 제작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살펴보세요.

홈페이지가 멈추는 지점은 화면보다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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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홈페이지를 만들 때 가장 오래 붙잡는 부분은 코딩 화면이 아닙니다. 어떤 고객에게 어떤 말을 건넬지 정하는 순간입니다.

사업 설명이 길어질수록 방문자는 중요한 내용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먼저 한 문장으로 방향을 잡으면 나머지 화면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모든 정보를 첫 화면에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이 다음 내용을 읽을 이유만 분명해도 페이지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1인기업은 대표님 머릿속에 서비스 설명과 고객 질문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방문자는 그 맥락을 모르기 때문에 첫 화면에서 길을 잃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고 하면 시작이 늦어집니다. 고객이 실제로 묻는 말에서 출발하면 홈페이지의 중심이 조금 더 선명해집니다.

작은 사무실에서 홈페이지 첫 화면 구성을 살펴보는 한국인 대표의 예시 이미지
작은 사무실에서 홈페이지 첫 화면 구성을 살펴보는 한국인 대표의 예시 이미지

예비창업자라면 서비스가 아직 완전히 자리 잡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완성된 브랜드를 기다리기보다, 고객이 이해할 기본 구조부터 가볍게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직 이름이나 상품 구성이 바뀌는 단계라면 화면도 유연해야 합니다. 고정된 디자인보다 수정하기 쉬운 구조가 초기 사업에는 더 잘 맞습니다.

AI는 대표님 대신 사업의 방향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흩어진 생각을 화면 단위로 펼쳐 놓아, 무엇을 남기고 덜어낼지 이야기하기 쉽게 만들어줍니다.

화면을 나누어 보면 막연한 고민도 작은 선택으로 바뀝니다. 첫 문장, 설명의 순서, 문의를 받을 순간을 따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완성된 페이지를 보는 일은 결과 확인에 그치지 않습니다. 고객이 처음 만나는 장면을 미리 바라보며, 우리 사업의 설명 방식을 다시 발견하는 시간이 됩니다.

AI가 페이지 제작에서 대신해 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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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도구는 클로드 코드입니다. 대표님이 가진 서비스 소개와 고객 질문을 바탕으로, 페이지의 뼈대와 필요한 내용을 함께 구체화하는 데 활용합니다.

AI에게 맡기는 일은 사업의 핵심 판단이 아니라 정리와 표현의 속도를 높이는 부분입니다. 대표님은 화면을 보며 맞는지 아닌지를 결정합니다.

막연한 아이디어도 화면으로 확인하면 대화하기 쉬워집니다. 마음에 드는 점과 어색한 점을 구분하는 기준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방문자는 많은데 문의 화면까지 내려가지 않는다면, 광고보다 페이지의 안내 순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숫자가 문제를 대신 말해주는 순간이 생깁니다.

수치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흐름을 읽는 일이 먼저입니다. 어느 지점에서 관심이 줄어드는지 알면 다음 수정의 방향도 좁혀집니다.

노트에 고객 질문과 홈페이지 섹션을 나누어 적는 한국인 프리랜서의 예시 이미지
노트에 고객 질문과 홈페이지 섹션을 나누어 적는 한국인 프리랜서의 예시 이미지

클로드 코드는 문장을 예쁘게 꾸미는 도구로만 쓰이지 않습니다. 설명, 후기, 문의 폼처럼 고객의 판단을 돕는 요소를 한 화면 안에서 연결해 보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대표님이 가진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출발할 수 있습니다. 기존 소개글과 상담 기록에서 고객이 자주 반응한 표현을 찾아 화면의 재료로 삼습니다.

코드를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판단은 어떤 고객을 위한 페이지인지, 무엇을 믿게 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받게 할지에 가깝습니다.

기술 용어보다 화면을 보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고객이 어디에서 안심하고, 어느 순간 더 알고 싶어 하는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페이지가 한 번에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핵심 구조가 보이면 사진이나 표현을 바꾸는 일도 훨씬 가벼워지고, 대표님의 선택도 빨라집니다.

완성 화면은 이렇게 읽으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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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화면은 첫 화면의 히어로 영역에서 시작합니다. 방문자가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알아보고, 다음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내려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첫 화면에서 모든 것을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방문자가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라고 느끼고 다음 장면을 확인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읽어 보면 사업의 설명 순서가 보입니다. 디자인을 보기 전에 고객의 이해 흐름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서비스 설명을 배치합니다. 기능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 무엇이 편해지는지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설명은 회사 내부의 순서와 고객의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사람의 자랑보다 이용하는 사람의 궁금증을 앞에 두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홈페이지 화면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의견을 나누는 한국인 사업자와 동료의 예시 이미지
홈페이지 화면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의견을 나누는 한국인 사업자와 동료의 예시 이미지

후기 섹션은 자랑을 늘어놓는 공간이 아닙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상황을 겹쳐 보고, 서비스 이용 뒤의 변화를 상상하게 하는 장면입니다.

짧은 후기라도 구체적인 상황이 담기면 신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읽히면 이야기의 힘이 생깁니다.

마지막 문의 폼은 이름과 연락처만 받는 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어떤 도움을 원하는지 편하게 적을 수 있어야, 이후 대화의 출발점이 분명해집니다.

문의 단계가 지나치게 복잡하면 관심이 있어도 멈출 수 있습니다. 필요한 질문과 선택지를 적절히 나누면 방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화면 구조는 실제 고객 데이터가 들어간 결과물이 아닙니다. 실제 관리자 대시보드의 배치 감각을 이해하기 쉽게 재현한 예시라서, 페이지의 연결 관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목요 AI 모임에서 정하는 것은 우리 회사의 첫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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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AI 모임은 온라인 전용(Google Meet)으로 진행됩니다. 매주 목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세 시간 동안 각자의 사업에 AI를 어디에 붙일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세 시간은 기능을 많이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사업의 장면을 고르는 시간에 가깝습니다. 현재 가장 답답한 화면을 중심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업종의 사례를 들으면 내 사업을 새롭게 바라보게 됩니다. 비슷한 답을 찾기보다 각자의 고객에게 맞는 기준을 세우는 흐름입니다.

정원은 4~6명입니다. 인원이 미달되면 다음 주로 이월되며, 적은 인원이 각자 다른 업종의 상황을 충분히 꺼내 놓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소규모로 진행하는 이유는 질문을 남겨두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각자의 서비스와 고민을 충분히 설명하고, 서로의 관점을 들을 여유를 둡니다.

온라인 Google Meet 화면으로 홈페이지 고민을 나누는 한국인 소규모 모임의 예시 이미지
온라인 Google Meet 화면으로 홈페이지 고민을 나누는 한국인 소규모 모임의 예시 이미지

참가비는 4만원입니다. 기준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려면 별도의 클로드 구독이 필요하므로, 두 비용을 따로 생각하고 참여 여부를 정하면 됩니다.

도구 비용과 모임 비용을 구분해 생각하면 참여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 자신의 업무에 AI를 적용할 필요가 있는지부터 차분히 판단하면 됩니다.

대표님이 준비할 것은 거창한 기획서가 아닙니다. 지금 설명하기 어려운 서비스 한 가지, 고객에게 자주 듣는 질문 몇 가지면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준비한 내용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막히는 부분이 분명할수록 함께 화면을 바라보며 정리하기가 수월합니다.

온라인 모임 뒤 자신의 사업 페이지 방향을 메모하는 한국인 예비창업자의 예시 이미지
온라인 모임 뒤 자신의 사업 페이지 방향을 메모하는 한국인 예비창업자의 예시 이미지

AI로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말이 이제는 화면을 빠르게 뽑는 뜻만은 아닙니다. 우리 회사가 어떤 말을 건네고 어떤 질문을 받을지, 그 장면을 함께 정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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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참여해도 되나요?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홈페이지 고민이나 고객 질문처럼 현재 사업에서 막힌 장면을 가져오면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코드를 몰라도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코드 지식보다 우리 고객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중요하며, AI를 어디에 붙일지 함께 정합니다.

참가비와 구독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참가비는 4만원이며, 기준 도구인 클로드 코드는 별도의 클로드 구독이 필요합니다.

온라인으로 하나요? 몇 명이 모이나요?

온라인 전용(Google Meet)입니다. 매주 목요일 18:00~21:00, 정원 4~6명이며 미달 시 다음 주로 이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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